인간 세계를 점령한 어둠의 세력이 지배하는 광활한 영역. 수도인 검은 성채를 중심으로 강력한 군사력과 종교적 통제력을 행사하며, 대부분의 지역은 황폐하고 절망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반면, 과거의 번영했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어 어둠에 물들기 전의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근거: '어둠의 제국에 점령당한 인간 세계'라는 로그라인과 '대주교 발타자르', '그림자 군주', '칼릭스'의 소속.
빛의 성지 (가칭)
과거 아리온의 선조나 빛의 존재들이 머물렀던 신성한 장소. 현재는 접근이 어렵거나 감춰져 있으며, 고대 예언과 지혜, 그리고 순수한 빛의 에너지가 남아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현자 엘라라가 이 지역과 관련된 지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근거: '신들의 세계에서 내려온 빛의 왕자'라는 로그라인과 '현자 엘라라'가 고대 예언을 전하는 역할.
종족/세력 · 2개
인간 해방군
아리온의 가르침에 감화되어 어둠의 제국에 저항하는 인간들의 연합 세력. 처음에는 소규모였으나 아리온의 기적과 가르침으로 점차 규모가 커진다. '세레나', '카이', '카린', '세라'가 소속되어 있으며, 주로 게릴라 전술을 사용하며 민중의 지지를 기반으로 활동한다. 근거: '인간 해방군'이라는 명칭이 여러 인물의 소속으로 등장하며, 플롯에서 '규모가 커진다'고 명시됨.
그림자 군주의 추종자들
그림자 군주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거나 그에게 충성하는 이들. 대주교 발타자르와 같은 기존 권력층 중 일부가 이들과 결탁한 상태이며, 어둠의 마법이나 정신 지배 능력을 사용하여 인간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아리온을 대적한다. 근거: '그림자 군주'의 존재와 '대주교 발타자르'가 어둠의 힘과 결탁했다는 설명.
마법 체계 · 2개
빛의 기적 (아리온의 능력)
아리온이 행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치유, 보호, 희망의 부여, 어둠의 정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그의 신성한 본질에서 발현되며, 순수한 의지와 사랑을 매개로 한다. 어둠의 힘과 대척점에 있는 근원적인 힘이다. 근거: '아리온은 기적과 가르침으로 민중의 마음을 깨우치나', '아리온의 기적을 거짓으로 선동' 등 플롯과 인물 설명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아리온의 능력.
어둠의 마법
그림자 군주와 그 추종자들이 사용하는 힘으로, 생명력을 흡수하거나, 정신을 지배하고, 공포를 증폭시키며, 파괴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주로 절망과 증오, 탐욕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연료로 삼으며, 빛의 힘에 의해 약화되거나 정화될 수 있다. 근거: '그림자 군주'와 '칼릭스'가 어둠의 제국 소속이며, 이들이 '어둠의 힘'을 사용한다는 암시.
문화/언어/종교 · 2개
고대 예언
아리온의 강림과 어둠의 종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오래된 예언. 현자 엘라라가 이 예언의 수호자 중 한 명이며, 아리온의 운명과 행동에 중요한 지침이 된다. 이 예언은 민중들 사이에도 구전되어 희망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근거: '현자 엘라라가 아리온에게 고대 예언과 그의 신성한 운명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 플롯 지점.
어둠의 제국 종교
대주교 발타자르를 중심으로 한 어둠의 제국이 민중을 통제하기 위해 조작한 종교. 표면적으로는 질서와 안정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공포와 복종을 주입하며, 아리온과 같은 '빛의 존재'를 이단으로 규정하여 탄압한다. 근거: '대주교 발타자르'가 '신앙심 깊은 지도자로 위장하나', '아리온을 이단으로 몰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는 인물 설명과 플롯.
경제/정치 · 1개
어둠의 제국 통치 체제
그림자 군주를 정점으로, 대주교 발타자르와 같은 종교 지도자, 칼릭스와 같은 군사 지도자가 권력을 분점하는 중앙집권적이고 억압적인 체제. 민중은 식량과 자원의 제한, 무거운 세금, 그리고 끊임없는 감시와 통제 속에서 살아간다. 근거: '어둠의 제국에 점령당한 인간 세계'라는 로그라인과 '대주교 발타자르', '대사제 시온', '칼릭스'의 역할이 권력층임을 보여줌.